• Route: Ozarks
  • Ride Year: 2023
  • Hometown: Houston, TX

About: Hello, and thank you for your time, your encouragement, and your support!

I'm a Neuroscience & Psychology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Texas, with hopes to be a Pediatric Neuropsychologist. If I'm not working, you'll probably find me eating around town, playing frisbee, watching all kinds of sports, or chilling with a friend or family member.

Don't hesitate to email me (, or reach out for some free coffee and pastries! I'd love to hear how I can ride for you, or a loved one, and share much more of my life with you as well.

Why I Ride

Mother's Day will always hold a special place in my heart. Why? Because it reminds me to commemorate two mothers- my own, and a complete stranger- who move my heart to keep pedaling, day after day.
어머니날은 항상 내 마음에 특별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내가 매일매일 계속 페달을 밟게 만드는 두명의 어머니-나의 혈육의 어머니와 완전히 남인 그러한 존재를 기념하며 생각하게 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Meet Connie.
코니를 만나보세요.

On Mother's Day, 2020, a friend of mine had shared a fundraising campaign for Connie, who, at the time, was a new mother to an 11-month-old son, battling Stage 3 Breast cancer. And, as many of us do at the mercy of despair is we hide. But Connie, though I'm sure it wasn't easy, shared her story. From then on, I witnessed hundreds of people pouring the little that they had to help Connie and her husband hold their son a little tighter, a little closer. (Connie's story:
2020년 어머니날, 내 친구는 3기 유방암과 싸우고 있는 11개월 된 아들의 엄마인 코니를 위한 기금마련 캠페인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이 그런것처럼 절망이 끔직히 찾아오면 숨어버립니다. 그러나 코니는 그렇게 하지 않았죠. 쉽지 않았겠지만 그녀는 그녀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코니와 그녀의 남편, 그녀의 아들을 좀더 가까이 그리고 꽉 안아주도록 전심을 다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In some ways, I feel I had received so much more than what I gave because what Connie gave me was gratitude. Gratitude for the life I have, and the mother who raised me through it all.
어떤면에서 나는 내가 코니에게 준 것보다 코니가 나에게 더많이 주었기에 매우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삶에대한 감사와 더불어, 나를 길러주신 어머니에게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For those who have/had the privilege of having a relationship with their mother (or any other guardian), I believe that our lives are a testament to their unrelenting desire to give unconditionally and abundantly to us. But, what we often fail to see is the frailty in their bodies. Each year they get to watch us grow, is another year that their bodies endured- and for many, endured cancer.
어머니 혹은 다른 보호자와의 친밀함을 가지고 있는 특권을 누리거나 누렸던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삶을 무조건적으로 풍성하게 주고 싶은 어머니들의 희생과 열망의 증거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그들의 육신이 연약하다는 것을 놓치고 맙니다. 어머니들은 매년 우리가 성장하는 것을 보지만, 그 시간들이야 말로 그들의 몸이 감당해야 할것들을 짊어지고, 또 암을 견뎌내고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In the same way cancer transcends all races, genders, ages, and tongues, may hope, knowledge, charity- and of all these, love- be the mark we leave on this world.
이와 같이 암은 모든 인종, 성별, 나이, 언어를 초월해 다가오지만 동시에 우리에게 희망, 지식, 자선 그리고 그중에 최고로 소중한 사랑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표적이 되기도 합니다.

And so I ride for Connie, my mother, and all others, named and unnamed. I ride for mental health awareness. I ride for domestic violence/human trafficking awareness. I ride for justice for all those who are slain and incarcerated. I ride for our undocumented many. And I ride in the name of Jesus, from Austin to Alaska, and beyond.
그래서 나는 코니와 나의 엄마 그리고 무명의 모든 어머니들을 위해 자전거를 탑니다. 나는 정신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탑니다. 나는 가정폭력이나 인신매매에 경각심을 울리기 위해 자전거를 탑니다. 나는 무고하게 살육되고 투옥되는 자들의 정의를 위해 자전거를 탑니다. 수많은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위해 자전거를 탑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스틴에서 알래스카까지 자전거를 탑니다.

May we be poor in spirit, mourn, gentle, hungry and thirsty, merciful, pure in heart, peacemakers, and be persecuted (Matthew 5).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

[ 10.25.2022 ]

I made the decision to wait a year before I continued on with Texas 4000, and I couldn’t have been more grateful to make that decision.

2020 showed me how important charity was in raising funds for a family across the world devastatingly affected by both cancer and the pandemic that I personally did not know but felt so touched by in her fundraising campaign.

2021 showed me just how important hope was as I dealt with the crippling fear of losing the people I love most due to health scares by cancer & other things.

2022 is showing me just how important knowledge is whether it be through community engagement or advancing research, as I do research of my own and come across patients affected by diseases that change the entire course of their lives.

So I ride to expand hope, knowledge, and charity by doing what seems to be the most unfathomable journey: biking from Austin, TX to Anchorage, Alaska. Because #cancersucks.